2017. 11. 13. 02:30ㆍTOP사심분석
안녕하세요~ 순분남입니다 : ) 오늘은
세계의 이색적인 대회 TOP7
을 소개해볼께요
TOP 7
사무실 의자 빨리 달리기
이름에서도 느껴지듯이 독특함이 넘치다 못해 폭발하는 이 대회는 사무실 의자를 타고 가장 빨리 달리는 사람이 우승하는 간단한 경기입니다.
매해 독일 등 여러나라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, 그냥 사무실 의자들만 참가하면 재미없으니 다양한 튜닝 의자들이 참가하며 해가 지날수록 기상천외한 애마(?)들이 출전한다고 하네요
TOP 6
발가락 레슬링대회
한국에선 예능매체를 통해 많이 알려진 이 대회는 사실 1976년 처음 시작됬을 정도로 역사가 긴 대회랍니다.
팔씨름의 발버전이라 생각하면 되는데, 발가락을 맞대고 먼저 쓰러뜨리는 사람이 이기는 간단한 경기랍니다. 작은 시골마을에서 시작해 미국, 호주 등 다양한 곳에서 대회가 열리고 있답니다
TOP 5
하이힐 달리기 대회
모스크바, 파리, 시드니 등 다양한 곳에서 열리는 대회로, 관전 포인트는 사실 여자가 아니라 남자랍니다.
7cm 이상의 힐을 신고 약 50m의 거리를 달리는 경기인데 의외로 남성들도 많이 참가하는 경기로, 남성참가자들은 매번 '여성의 고동을 조금 알것같다'라는 멘트를 날린답니다
TOP 4
돼지소리 흉내내기 대회
아기돼지 소리부터, 도살직전에 내는 소리 등 어떤 소리든간에 최대한 돼지와 비슷하게 흉내내는 사람이 우승하는 독특한 경기입니다.
프랑스 남부의 한 도시에서 열리는 대회이며, 참가자들을 평가하는 심사위원들과 관중들의 진지한 모습이 신기할 따름입니다
TOP 3
돼지발 건지기 대회
미국 조지아주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물속에 넣어논 돼지발을 오직 입으로만 건지는 대회입니다.
1996년에 시작된 이 대회는 의외로 엄청나게 성공해서 2회땐 이스트더블린 인구의 2배가 참여했다고 합니다
TOP 2
에어기타 경연 대회
핀란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진짜 기타가 아닌 허공에 대고 기타치는 흉내만 내어 가장 곡에 적합하게 흉내낸 사람이 이기는 대회입니다.
이 대회 또한 1996년에 처음 시작됬으며, 총 두 곡을 연주하는데, 첫 곡은 참가자가 직접 편집한 60초짜리 곡, 두번째는 주최측이 정한 곡을 연주한답니다
TOP 1
콧수염, 턱수염 대회
이름만 들어선 무슨 대회인지 정확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이 대회는 자신이 직접 기른 수염을 가장 멋지게 스타일링 한 사람이 우승하는 대회입니다.
1990년 독일에서 처음 시작해, 지금은 세계 각국에서 열리며 총 17개 부분의 상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데 매년 기상천외한, 아이디어 넘치는 수염들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
이상 '이 대회 왠지 끌린다..!! 세계의 이색적인 대회 TOP7' 을 살펴봤습니다.
얼핏 보기엔 정말 이상한 대회들이지만 각자 나름의 역사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대회들이랍니다
내일은 더 재밌는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.
재밌게 보셨으면 공감한번 부탁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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